Xcode 4

매킨토시, iPhone, iPad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개발 툴인 애플의 Xcode 4가 개발중에 있다.

출처: http://developer.apple.com/technologies/tools/whats-new.html

Visual Studio에 익숙해져 있는 나는 Xcode 3을 쓰면서 가장 불편했던 점이 바로 툴 윈도우 등의 작업 창들이 따로 노는 것이었다.

아주 먼 옛날 Borland사의 C++ Builder나 Delphi 통합환경으로 개발할 때의 불편함이 느껴졌다.

나름 장단점이 있긴 하지만 사용한 물건은 항상 제자리에 놔둬야 하는 성격의 나는 각 창들의 위치가 실수로라도 움직이게 되는 것을 매우 싫어 한다. 그래서 하나의 큰 윈도우 안에 고정 가능한 스타일의 툴 윈도우를 선호한다. (Visual Studio가 좋은 예이다)

그런데 마침내 Xcode 4가 Single Window를 지원할 예정이다! 윈도우 앱 개발에 질린 나에게 매킨토시 앱 개발 의지를 불살라 줄 것 같은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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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including the list of files in your project, sorted symbols, a central search interface, issue tracking, debugging data with compressible stack traces, active and inactive breakpoints, and a persistent collection of logs가 왼쪽 네이비게이터에 모두 통합 되는듯 하다.

new_navigators20100721.jpg


에디터 상단에는 현재 작업 중인 파일의 상대적인 위치를 나타내는 path bar가 있고 각 위치를 클릭하면 다른 파일로 즉시 이동시켜준다. 즉, Jump Bar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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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 빌더는 이제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으로 실행되지 않고 Xcode IDE에 완전히 통합되었다. Xcode의 완벽한 싱글 윈도우화. 멋지다.

overlay_closer_interface20100721.jpg



또한 UI 디자인시 객체를 소스창으로 드래그하여 아웃렛이나 액션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해준다.

new_drag20100721.jpg


그 외에도 automatically를 강조하는 Assistant, IDE에 통합된 빠르고 다양한 기능(코딩 실수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Fix-it 등)의 LLVM 2.0 컴파일러, 타임라인으로 소스를 비교할 수 있는 Version Editor, 새로운 디버거의 도입, 다양한 Instruments 등이 있다.


영어 해석 능력이 제로에 가까워서 원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여 짐작으로만 적어보았다.

관심 있다면 애플 개발자 사이트의 원문을 참조하기 바람.


참!! 아이폰, 아이패드에 이어 맥 앱 스토어도 준비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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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큐멘트 에 올린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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